#이터널스리뷰1 <이터널스> 세계관의 시작, OST의 매력, MCU 연계 영화 는 인류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새로운 히어로 집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랜 시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터널스가 다시 모이게 된 이유와 그들이 지켜온 비밀을 따라가며, 기존 마블 영화와는 다른 신화적 세계관을 보여준다. 셀레스티얼과 데비안츠의 등장으로 MCU의 무대는 더욱 넓어지고, 새로운 이야기의 가능성을 남긴다. 세계관의 시작: 태초의 신화를 그리다를 보기 전, 나는 이 영화가 그저 새로운 히어로 팀을 소개하는 스핀오프쯤 될 거라 예상했다. 그런데 오프닝 자막에서 셀레스티얼 아리솀이 이터널스를 지구로 보냈다는 설정과 함께 기원전 5000년 바빌론 장면이 나오자, 노트북 화면을 잠시 멈추고 "이거 마블 맞나" 하고 되물었던 기억이 난다. 대부분의 마블 영화는 사건이 터진 뒤 히어로가 등장.. 2026. 7. 16. 이전 1 다음